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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녹인다 … 게으른 휴식 >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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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과 신문사에서 취재한 퍼스트클래스 서비스의 판타스틱한 체험을 소개한 언론보도 입니다.

[ 언론기사] 나를 녹인다 … 게으른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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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과 마음에 원기를 되찾아 줄 도심 속 '휴식 카페'… 
비행기 1등석 서비스·산소존·소금방 등 다양
하루쯤은 누워서 뒹굴뒹굴하는 것도 괜찮아… 만화카페·네일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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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1등석처럼 꾸민 카페 ‘퍼스트 클래스’에선 편안한 안마 의자에 앉아 게으른 휴식을 할 수 있다. ‘기내 서비스’로 음료와 와플이 나온다. /임영근 영상미디어 기자
아침에 울리는 스마트폰 알람이 그렇게 미울 수 없다. 눈을 겨우 뜬다. 알람을 꺼버리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지만 "늦었네!"라고 외칠 상사의 얼굴이 떠오른다. 마지못해 잠자리에서 기어 나온다. "온종일 누워 뒹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단 하루라도 잠시 바쁜 일에서 벗어나 게으른 휴식을 즐기고 싶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친 몸과 마음에 원기(元氣)를 되찾아줄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도심 속 '휴식 카페'다. 쉴 때만큼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내려놓기로 한다.

비행기 1등석에서 푸는 피로

비행기 1등석에서 피로를 푼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카페 '퍼스트 클래스'에서 그 바람을 실현할 수 있다. 1등석 비행기 서비스를 즐기며 편안한 의자에 앉아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원하는 만큼 시간을 정하고 하와이·밴쿠버·프라하 등 목적지가 적힌 '비행기'에 타면 된다. 1등석 좌석과 크기가 비슷한 안마 의자에 앉아 활력·쾌적, 목과 어깨 등 자신이 원하는 안마 모드를 '승무원'에게 말하면 된다. 신발을 벗고 의자에 앉아 담요를 덮으면 여행이 시작된다. 어깨에서 "뚜둑" 소리가 난다. 딱딱하게 뭉쳤던 근육이 풀리기 시작한다. 긴장을 풀고 몸을 최대한 느슨하게 풀어준다. 안마 의자는 종아리부터 엉덩이·허리·목·머리까지 시원하게 눌러준다. 눈 마사지 기계도 있다. 눈 위에 전용 기계를 쓰면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지친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비행기 내부 같은 형태의 창문에는 구름이 떠있는 하늘 풍경이 비친다. 실제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느낌이다. 30분 1만3000원. 음료 한 잔과 와플을 기내식 서비스로 준다. 서울 충무로2가 12-27 동양빌딩 지하 1층. (02)319-8233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